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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시혜론의 허구와 일제 수탈의 진실

《식민지 시혜론의 허구와 일제 수탈의 진실》瓦也 정유순​1. 한글 보급의 주체는 일제가 아닌 우리 민족이었습니다 일제가 한글을 보급했다는 주장은 역사 왜곡의 결정판입니다. 조선 후기 이미 한글 소설과 판소리, 사설시조 등이 대중화되면서 한글은 민중 사이에 광범위하게 보급되어 있었습니다. 일제가 보통학교를 세운 진짜 목적은 한글 보급이 아니라 황국신민화 교육과 기초 노동력 확보였습니다. 오히려 일제는 1930년대 이후 '조선어학회 사건' 등을 통해 한글 학자들을 탄압·투옥했고, 학교에서 조선어 사용을 전면 금지하며 우리말과 글을 obliterate(마살)하려 했습니다. 한글을 지키고 보급한 것은 일제가 아니라 목숨을 걸고 우리글을 연구하고 야학과 계몽운동(브나로드 운동 등)을 펼친 우리 겨레였습니다. ​..

카테고리 없음 2026.10.14

황도유학과 민족혼 말살

황도유학과 민족혼 말살瓦也 정유순 올해 2025년이 을사년이다. 지금부터 120년 전인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었을 떄 사람들은 온통 침통하고 참담한 분위기에 빠졌고 아주 치욕적이고 슬픈 일이었기 때문에 충정공 민영환(閔泳煥)을 비롯한 우국지사들이 목숨을 스스로 끊음으로써 항거했다. 그후 1907년 정미칠조약(丁未七條約)으로 군대가 강제 해산되고, 1910년 경술국치(庚戌國恥)를 당하게 된다. 이때부터 일제는 조선의 민족혼을 말살하기 위해 발톱을 보이기 시작한다. 일제강점기는 단지 군사적 점령이나 정치적 지배로 끝나지 않았다. 그것은 조선인의 언어와 문화를 억압하고, 정신까지 통제하려 한 전방위적 식민화의 시대였다. 조선의 땅은 총칼로 지배당했고, 정신은 황도유학과 내선일체라는 이름의 이데올..

나의 이야기 2025.07.01

가깝고도 먼길 - 경복궁(4)

https://blog.naver.com/waya555/223839333602 가깝고도 먼길 - 경복궁(4)가깝고도 먼길 - 경복궁(4) 瓦也 정유순 건청궁과 집옥재, 태원전을 돌아보고 향원정 동쪽으로 돌아 경복궁...blog.naver.comhttps://blog.naver.com/waya555/223839333602https://blog.naver.com/waya555/223839333602 #흥복전 #영훈당 #전기등소 #보빙사 #함화당 #집경당 #신정왕후 #궁궐지 #북궐도형 #자경전 #청연루 #자선당 #교태전 #강녕전 #사정전 #자치통감훈의

나의 이야기 2025.04.19